월급날이 되면 통신비 청구액을 보며 한숨 쉬지 않았나. 같은 데이터, 같은 통화 서비스인데 사람마다 내는 금액이 다르다는 걸 아는가.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처음 가입한 요금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십만 원을 낭비하고 있다. 다만 요금제가 복잡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미루기만 한다. 이번엔 통신비를 줄이는 가장 간단하고 현실적인 방법부터 카드사 혜택···
휴대폰 요금제를 선택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재 가입한 통신사에서 자동으로 갱신하거나, 어떤 요금제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판매원이 추천하는 대로 가입한다. 같은 데이터량(예: 30GB)과 통화료를 쓰는데도 통신사와 요금제 선택에 따라 매달 1만 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이번에는 실제 알뜰폰·MNO 3사의 요금제를 체계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