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갑자기 찾아온 복덩이 때문에 나는 아내와 함께 엄청난 육아라는 전쟁터에 발을 디뎠다. 조리원에 있을 땐 울지도 않고 순하기만 해서 `이만하면 육아 할 만하겠군` 했었지. 그런데 지금 와서 보니 이 녀석 소문난 울보다. 이제 첫돌이 다 되어가는데 그 지난 1년의 고생을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생각해보면 아내와 육아 라이프 블로그···
요즘들어 일도 많고 체력도 안되다보니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는게 너무 어려운것같다. 예전에는 쓸내용이라도 있었는데 요즘은 GTP가 너무 잘되어있어서 블로그에 굳이 쓸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곤 한다 그만큼 이쪽 생태계가 많이 바뀌고 있는것같다. 학습에 의한 정보들은 구글링 보단 GPT를 더 선호하게 되었고 나또한 GPT를 활용해서 고난이도 개발들도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