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발을 하면서 사용자 로그인을 처리해야 할 때 쿠키, 세션, 토큰이라는 세 가지 방식을 마주치게 된다. 다만 이 세 가지가 정확히 뭐가 다른지, 어떤 상황에서 뭘 써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개발자는 생각보다 적다. 많은 사람들이 그냥 "세션을 쓰면 된다더라" 또는 "요즘은 토큰을 쓴다더라" 정도만 알고 있을 뿐이다. 다만 각 방식의 원리를 이해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