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에서 Jest 스냅샷 테스트를 도입했는데, 코드를 조금만 수정해도 자꾸 실패한다는 불평을 팀원들에게서 자주 듣는다. 심지어 실제로 버그가 아닌데도 스냅샷만 갱신하는 데 시간을 쓰고 있진 않나. 스냅샷 테스트는 컴포넌트 렌더링 결과나 API 응답을 자동으로 기록했다가, 이후 변경을 감지하는 강력한 도구다. 다만 올바른 사용법을 모르면 거짓 양성(fal···
백엔드 로직 하나 수정하고 포스트맨으로 일일이 엔드포인트를 호출하며 테스트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코드가 복잡해질수록 수정 위치와 멀리 떨어진 다른 API가 갑자기 터지는 사이드 이펙트를 일일이 손으로 찾아내기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다만 정확한 테스트 환경 구축 방법이나 데이터베이스 Mocking 처리 기준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는 Jest와···